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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울증권방송 이메일 info@smc.com
작성일 2018-08-08 조회수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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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방송] 2018년 08월 08일 (수) 주요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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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국 언론, 트럼프 보란 듯 애플에 트집관련 반사 수혜 주도주는? / 서울증권방송

 

중국 관영 언론이 애플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면서 “중국에서 얻은 이익을 중국인과 더 나눠야 한다”고 요구했다.

애플이 미·중 통상전쟁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8일 사설을 통해 “애플은 중국의 값싼 노동력과 잘 짜인공급망의 혜택을 누렸다”며 “

그 이익을 중국인과 더 나누지 않으면 분노와 민족주의적감정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같은 내용의 사설은 다른 관영 언론인 환구시보와 글로벌타임스에도 실렸다.

애플은 올해 2분기 중국에서 96억달러( 1075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인민일보는 이런 점을 강조하며

애플의 시가 총액이 최근 1조달러를 넘은 것은 중국에서의 실적 호조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주의적 수단이 중국 기업들에 큰 타격을 준다면 중국에서 애플이 거둔 성공은

애국주의 정서를부추길 수 있다”며 “중국은 애플에 가장 중요한 해외 시장이며 중국이 애플을 분노와 애국주의 감정의 타깃으로 삼을 경우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경고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통상전쟁에도 애플에 시장의 문을 닫고 싶지 않다”며 “

하지만 애플이 중국에서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성장의 과실을 중국인들과 나눠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는 애플은 아이폰을 중국에서 조립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지만 공급망인 중국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수익은 애플의 1.8%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 같은 수치 출처는 밝히지않았다. 또 애플이 중국인과 어떻게 이익을 공유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았다.

미국 경제전문 방송 CNBC는 “미국의 대표 기업인 애플이 통상전쟁의 최대 희생양이 될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서울증권방송 관계자는 2018년도하반기 중요 투자 포인트로 세가지를 꼽았다.

KOSPI 200 영업이익 200조 돌파 예상, -중무역협상 악재 완화/해소로 외국인 자금의 강한 매수세 예상, 문정부 코스닥 활성화가 바로 그것이다.

이에 서울증권방송 증권분석팀은 재점화된 2차 북미회담을 기점으로 코스피 3,000시대 도달 임박한 시기에

바이오, 남북경협주,4차 산업 관련 종목 중 현재 조정 구간에서 주도주 위주의 포트폴리오구성,

종목을 매수하기 전 반드시 업황을 확인하고, 기관과외국인의 수급이 안정되고 금융감독원 신용평가가 고려된 실적이 성장하는 종목 선택 후,

기술적으로 지지선에서매수하여 안정된 수익을 추구할 것을 권고하며, 현재 지속적으로 관련주를 매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증권방송 보유종목 상담 및 종목추천 1800-3410(평일 09:00~17:00) / http://www.서울증권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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