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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울증권방송 이메일 info@smc.com
작성일 2018-09-21 조회수 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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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증권방송] 2018년 09월 21일 (금) 주요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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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中한한령 해제확대/명절효과…중국 소비주 관련 급등 주도주는?/ 서울증권방송

 

'사드'. 지난해 하반기 유통·패션 등내수 관련주를 뒤흔든 단어다.

올 하반기엔 중국 주요 대도시들이 한한령(限韓令·중국 내 한류금지)을 해제하면서 지난해와 반대로 내수주가 탄력을받고 있다.

다음달 초 중국 국경절을 앞두고 있는 등 대외 호재도만발해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해지는모습이다.

19
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시장 유통업지수가 장중 52주 신저가 417.05까지 빠졌던 지난달 16일 대비

한달새 6.1% 올라 442.67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 3%보다 높은 것은 물론 최저임금 인상과

52시간 근무제 도입기업 확대 등 이슈가 퍼진 지난 7월부터 816일까지의 하락분(-6.2%)을상당 부분 만회했다.

지난달 16일 이후 주요 면세점·패션·화장품·쇼핑주 27종목평균 수익률은 8%였고, 특히 면세점주들이 15.8% 1위였다.

지난달국내 면세점기업 매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26.9% 증가한 149600만달러( 16815억원)였다.

주가를 끌어올린 것은 기관투자자들이었다.

기관은 지난달16일 이후 신세계와 LG생활건강, 호텔신라를각각 1198억원과 857억원, 561억원 순매수했다.

이들 기업은 각각 수익률 24.1%, 5.6%, 9.5%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기관이각각 1185억원, 639억원 순매도한 아모레퍼시픽과 이마트의수익률은 각각 0.6% -5.1%였다.

전문가들은 국내 내수소비 지표가 다소 하락하고 있지만 베이징, 상하이, 장쑤성 등 대도시 위주로 중국 내 한한령 해제지역이 확대되고

다음달 초 국경절에 국내로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늘 가능성 등 긍정적인 재료의 상승 동력(모멘텀)이 더 강할것으로 예상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은행에따르면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CCSI) 99.2까지 내리는등 불확실성이 있긴 하지만

중국 한한령 해제 모멘텀이 강하고, 추석 연휴 효과가 3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 등 호재가 많아

당분간 내수 관련주 시세와 수급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울증권방송 관계자는 2018년도하반기 중요 투자 포인트로 세가지를 꼽았다.

KOSPI 200 영업이익 200조 돌파 예상, -중무역협상 악재 완화/해소로 외국인 자금의 강한 매수세 예상, 문정부코스닥 활성화가 바로 그것이다.

이에 서울증권방송 증권분석팀은 재점화된 2차북미회담을 기점으로 코스피 3,000시대 도달 임박한 시기에

바이오,남북경협주,4차 산업 관련 종목 중 현재 조정구간에서 주도주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을 매수하기 전 반드시 업황을 확인하고,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안정되고 금융감독원 신용평가가 고려된 실적이 성장하는 종목 선택 후,

기술적으로 지지선에서 매수하여 안정된 수익을 추구할 것을 권고하며, 현재지속적으로 관련주를 매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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