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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울증권방송 이메일 info@smc.com
작성일 2018-10-18 조회수 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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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방송] 2018년 10월 18일 (목) 주요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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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정은 현대 회장, ‘금강산 20주년’ 기념해 방북 추진…관련 최대 수혜주는?/ 서울증권방송

 

현정은(사진) 현대그룹 회장이 다음달 18일 금강산관광 개시 20주년을 기념해 북한 방문을 추진한다.

현대 그룹의 한관계자는 18일 “현대아산 측에서 금강산 현지 기념식 개최 준비를 위해 조만간 통일부에 북한 주민 접촉 신청을 제출할 계획”이라며

“행사 규모와 세부 사항 등은 이달 말께 구체화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현 회장의 방북이 성사되면 올해만 3번째 북한 방문이 된다. 현 회장은 지난 8월 남편인 고() 정몽헌 전 회장의 15주기 행사를 위해

4년 만에 방북해 금강산을 찾은 바 있다. 또 현 회장은 지난달에는평양남북정상회담의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7년 만에 평양을 방문한 바 있다.

이처럼 올 들어 현 회장이 북측과의 교류를 강화하면서남북 경제 협력도 속도를 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 회장도 지난달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와 남북 경제 협력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현 회장은 “앞으로도 넘어야 할 많은 장애물이 있겠지만, 이제희망이 우리 앞에 있음을 느낀다”며

“남북경협의 개척자이자 선도자로서 현대그룹은 일희일비하지 않고 담담한 마음으로 남북경제 협력에 적극 나설 것이며,

나아가 남북간 평화와 공동번영에작지만 혼신의 힘을 보탤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현대그룹은 올해 11년 만에 열린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지난 5월 현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현대그룹 남북경협사업 태스크포스팀(TFT)’을본격 가동했다.

남북경협사업TFT에는 이영하 현대아산 대표와그룹전략기획본부장이 대표위원으로 실무를 지휘하고

현대엘리베이터·현대UNI·현대글로벌·현대투자파트너스등 전 계열사 대표들이 자문역할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주 1회정기 회의를 열면서 대북 사업 재개에 대비하고 있다. 또 현대아산은 최근 대북 사업 본격 재개를 앞두고 9년 만에홈페이지를 개편하기도 했다.

 

이에 서울증권방송 증권분석팀은 재점화된 2차북미회담을 기점으로 코스피 3,000시대 도달 임박한 시기에

바이오,남북경협주,4차 산업 관련 종목 중 현재 조정구간에서 주도주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을 매수하기 전 반드시 업황을 확인하고,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안정되고 금융감독원 신용평가가 고려된 실적이 성장하는 종목 선택 후,

기술적으로 지지선에서 매수하여 안정된 수익을 추구할 것을 권고하며, 현재지속적으로 관련주를 매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증권방송 보유종목 상담 및 종목추천 1800-3410(평일 09:00~17:00) / http://www.서울증권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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