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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06 조회수 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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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방송] 2018년 11월 06일 (화) 주요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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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럼프-시진핑, 무역전쟁 화해 무드 조성하면서도 기싸움 여전…관련 최대 수혜주는?/ 서울증권방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무역전쟁을 끝내기 위한 화해 무드를 조성하는 와중에도 각자의 입장을 내세우며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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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무역협상을 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자신은 공정한 합의를 원하며

만약 공정하지 않다면 합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지지자들과 선거 컨퍼런스 콜(전화 회의)에서

"우리는 미국으로 오는 중국 제품에 2500억 달러의 관세를 부과했고 세금을 매겼다. 우리는 할 것이더 많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하지만 중국은 협상하기를 원한다" "만약 우리가 올바른 거래를 할 수 있고 그 거래가 공정하다면 합의할 것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에도 무역전쟁을 끝내기 위해 중국과 협상할 것이라면서 "중국과 아주 좋은 거래가 이뤄질 것이고 중국도 그것을 매우 원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면 타협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말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시 주석과 전화통화를 갖고 무역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하기도 했다.

두 정상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기간에 만나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시 주석도 화해 무드에 동참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견제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전날 상하이에서 막을 올린 제1회 국제수입박람회에서 글로벌 기업을 상대로 관세 인하, 의료·교육 분야 등에서 투자 개방 등을 약속했다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다.

다만 시 주석은 박람회 연설에서 세계 무역 질서와 관련해 "세계화가 심화하고 발전함에따라 정글의 법칙과 승자독식 관행은 점점 더 막다른 길에 이르게 된다"고 언급했다.

미국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정글의 법칙'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게 외신들의분석이다.

시 주석은 중국이 '소비 대국'이라는 점을 부각하면서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중산층에 다가가고 세계화의 혜택을 그들과 공유하게 하겠다고약속했다고 WP는 부연했다.

 

이에 서울증권방송 증권분석팀은 국내 증시를 압박하던 미중 무역분쟁 악재가 해결 조짐이보이는 시기에

바이오, 남북경협주,4차 산업 관련 종목 중현재 조정 구간에서 주도주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을매수하기 전 반드시 업황을 확인하고,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안정되고 금융감독원 신용평가가 고려된 실적이성장하는 종목 선택 후,

기술적으로 지지선에서 매수하여 안정된 수익을 추구할 것을 권고하며, 현재 지속적으로 관련주를 매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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