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지니스 주최 1위수상

서울증권방송 메인로고

서울문
SAUTO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서울증권방송 시황

주의사항
이름 서울증권방송 이메일 info@smc.com
작성일 2018-11-08 조회수 4048
파일첨부
제목
[서울증권방송] 2018년 11월 08일 (목) 주요 시황

 

181108.png

 

 

 

 

제목: 트럼프 “김정은 내년초 언젠가 만날 것”발언에 美국무부 “순전히 일정조율 문제”…관련 남북경협 최대 수혜주는?/ 서울증권방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초 언젠가 김정은을 만나겠다"며 북미고위급회담 연기를 밝히면서 미국 국무부가 해명에나섰다.

로버트 팔라디노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7(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순전히(purely)일정조율 문제"라며 "우리는다시 (회담)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정이 변경되는 것은 흔한 일이라며 이번 고위급회담 연기도 그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다만 누가, 어떤 이유로 회담을 취소했느냐는 질문에는 '답할것이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고 VOA는 전했다.

팔라디노 부대변인은 여전히 북한 측 협상단과 대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일정조율 외에 다른사 안들은 제대로 진행되고 있다(on track)고도 말했다.

이는 국무부가 헤더 나워트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고위급회담 연기를 발표하면서 밝힌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중간선거 다음 날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 위원장과의 2차북미정상회담 개최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년 언젠가"라고했다가 "내년초 언젠가"(sometime earlynext year)라고 부연했다.

이어 "잡혀지고 있는 여행들(trips thatare being made) 때문에 우리는 그것(북미고위급회담 일정)을 바꾸려고 한다""우리는 다른 날 만나려고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1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프랑스를 방문하기 위해 오는 9일께 출국길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때문에 김 부위원장이 오더라도 지난 5월말∼6월초 1차 방미 때와는 달리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은 이뤄지지 않을것으로 점쳐진 바 있다.

 

이에 서울증권방송 증권분석팀은 국내 증시를 압박하던 미중 무역분쟁 악재가 해결 조짐이보이는 시기에

바이오, 남북경협주,4차 산업 관련 종목 중현재 조정 구간에서 주도주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을매수하기 전 반드시 업황을 확인하고,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안정되고 금융감독원 신용평가가 고려된 실적이성장하는 종목 선택 후,

기술적으로 지지선에서 매수하여 안정된 수익을 추구할 것을 권고하며, 현재 지속적으로 관련주를 매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증권방송 보유종목 상담 및 종목추천 1800-3410(평일 09:00~17:00) / http://www.서울증권방송.com

이전글 [서울증권방송] 2018년 11월 13일 (화) 주요 시황
다음글 [서울증권방송] 2018년 11월 06일 (화) 주요 시황
        
회사소개 이용약관 이용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 및 제휴문의 환불규정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