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지니스 주최 1위수상

서울증권방송 메인로고

서울문
SAUTO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퀵이미지

서울증권방송 시황

주의사항
이름 서울증권방송 이메일 info@smc.com
작성일 2018-11-15 조회수 4064
파일첨부
제목
[서울증권방송] 2018년 11월 15일 (목) 주요 시황

 

181115.png

 

 

 

 

제목: 트럼프 행정부, ‘中 강경파’ 나바로 美 국가무역위원장 역할 축소…관련 수혜 급등주는?/ 서울증권방송

 

CNBC는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무역 협상에 있어서

강경파로 유명한 피터 나바로 백악관 국가무역위원장의역할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나바로 위원장은 최근 '중국과의 무역협상을 진행하는 데 월가의 개입은 필요 없다'는 발언을 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온건파로 알려진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해당 발언이 트럼프 대통령의 의사를 대변하지 않는다'고 일축한 바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소식을 전한 관계자는 "이처럼 백악관 내 주요 인사들의 중국과의 무역협상관련 대립 구도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든 나바로 위원장의 역할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한편 CNBC "나바로 위원장은 이전에도 강경한 발언으로 인해 백악관 내부의 의사 결정에서 소외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와 같이 무역협상 관련 주요 인사들이 반목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은 오는 G20 정상회의 기간에 미중 정상회담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해당 회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서울증권방송 증권분석팀은 국내 증시를 압박하던 미중 무역분쟁 악재가 해결 조짐이보이는 시기에

바이오, 남북경협주,4차 산업 관련 종목 중현재 조정 구간에서 주도주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을매수하기 전 반드시 업황을 확인하고,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안정되고 금융감독원 신용평가가 고려된 실적이성장하는 종목 선택 후,

기술적으로 지지선에서 매수하여 안정된 수익을 추구할 것을 권고하며, 현재 지속적으로 관련주를 매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증권방송 보유종목 상담 및 종목추천 1800-3410(평일 09:00~17:00) / http://www.서울증권방송.com

이전글
다음글 [서울증권방송] 2018년 11월 13일 (화) 주요 시황
        
회사소개 이용약관 이용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 및 제휴문의 환불규정 고객센터